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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믿어라<출애굽기 3장 13-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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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1  17: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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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세가 호렙산 기슭에서 양떼를 치고 있을 때 하나님이 불 가운데 나타나셔 서 모세에게 말씀합니다. 내가 너와 함 께 할 것이니 너는 애굽으로 가서 고통 당하는 네 민족 이스라엘을 구원하라 고 하십니다.

이때 모세가 하나님께 묻 기를 사람들이 너를 보낸 하나님이 누 구냐고 물으면 무엇이라 대답하리까 라 고 합니다. 이때 하나님이 대답하시길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라고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확실한 믿음입니다. 1.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신이 십니다. 이 세상엔 하나님 같은 분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 우주를 창 조하신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만왕의 왕이십니다.

 

만군의 여호와 이십니다. 출애굽기 15장 11절에 홍 해바다를 하나님의 기적으로 건너고 모세가 하나님께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여 신들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입니까? 주와 같이 거룩하여 위엄이 있고 영광스러워 두려워할 만하며 놀라운 기적을 행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현대인의 성경- 출애굽기 18장 11절에서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시내산에 이르렀을 때 모세의 장인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 내가 알았도다 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므로 이스라엘에게 교만히 행하는 그들을 이기셨도다.

하나님은 모든 신위해 뛰어 나신 분이십니다. 천상천 하에 하나님 같은 분은 없으십니다. 시편 77편 13절 에서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 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큰 신이 누구오니이까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시면 됩니다. 천 지창조하신 하나님을 믿고 살면 세상에 거칠 것 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붙잡아 주시 면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성경은 말합니 다. 로마서 8장 31절에서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하나님이 나를 위하시 면 누가 나를 대적하리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 는데 하나님의 함께 하시는데 하나님이 나를 붙잡아주시돼 누가 감히 나를 건드리겠는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으면 환란도 핍박도 과거일이나 현재일이나 장래일도 그 어느 것도 문제가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고 살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가지고 살기 때 문에 불안과 걱정을 붙들어 매고 살수 있습니다. 요 한복음 1장 12절 영접 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 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했습니다.

성경은 로마서 8장 37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오히려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기느니 라. 왜냐하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택하셨 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5장 16절 - 너 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 를 택하여 세웠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안전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택한 것이 아니라 하 나님이 우리를 택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 님을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붙잡 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생명을 하나님께 맡기고 사시길 바랍 니다. 아브라함은 생명 걸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 았습니다.

한번은 북방의 4개도시 나라가 연합하여 남방의 도시국가를 침략해서 재산과 사람들을 포 로로 잡아갔습니다. 당시 아브라함의 조카 롯도 잡 혀 갔습니다. 아브라함은 조카 롯을 구하기 위해 자 신의 사람들 318명을 이끌고 밤에 북방연합군을 습 격하여 재산과 롯을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북방연 합군은 아주 강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얼떨결에 잠 자는 사자를 건드린 것 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말씀하십니 다. 창세기 15장 1절에서 이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라함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라함 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희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인니라. 하나님께 생명을 걸어놓고 살면 무서 운 것이 없습니다.

다윗도 하나님께 생명을 걸어놓 고 살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확고부동하게 믿 었습니다. 다윗에겐 대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시편 3편 1절에서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 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그러나 다윗 은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3절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오 나의 영광이시오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 니이다.

6절 천만인이 나를 둘러치려 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이다. 5절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심이리다. 다윗은 하나님께 생명을 걸어놓고 당당하게 살았습니다. 바울도 하나님께 생명을 걸고 살았습니다. 로마서 14장 8절에서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해서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 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라고 했습니다.

울산 아름다운교회 이영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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