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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엑스(PAYX) “세계최초로 암호화폐의 급등락 문제를 해결한 기술”
권현우 기자  |  sobang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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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6  19: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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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4차 산업을 이끌고 있는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은 암호화폐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2017년 12월을 기점으로 엄청난 폭등을 이어가고, 1월부터 정부 규제와 함께 엄청난 폭락을 맞다.

이를 보고 많은 사람들은 암호화폐는 실물화폐로써의 기능을 하기 힘들 것이라고 했다. 이에 페이엑스(PAYX) 서상재 대표는 화폐로써의 기능을 할 수 있고, 안정적인 가격형성 및 빠른 결제처리 프로세싱 기술을 가진 페이엑스(PAYX)를 소개했다. 서상재 대표는 2014년부터 2년 동안 실리콘밸리 씨앤브릿지라는 회사에서 오토월렛 지갑서비스를 준비했었다.

그리고 2016년부터 PAYGATE라는 회사의 사업총괄 COO로 일하면서, 핀테크 분야를 집중 연구해 지불결제 대행과 암호화폐 거래소 솔루션 제공 업무를 처리했다. 현재 그는 페이엑스(PAYX) 대표로 있으며, 온, 오프라인에서 암호화폐를 실제로 결제 시스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을 개발하였다.

 페이엑스 플랫폼은 4가지 구조를 갖추고 있다. 첫 번째, 급등락을 막아주는 지갑, 두 번째, 모든 암호화폐 지갑을 통해 결제가 가능한 페이엑스(PAYX) Payment Processing, 세 번째, 비상장 토큰을 안전하게 거래하게 교환할 수 있는 페이엑스 ESCROW, 마지막으로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콜드월렛기반 페이엑스(PAYX) 카드다. 페이엑스(PAYX)는 현재 시중에서 기피하는 암호화폐 결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페이엑스(PAYX)는 현물시장에서 쓰이는 만큼, 소비자와 가맹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 소비자들은 페이엑스(PAYX) 플랫폼을 통해 결제를 하면, 실시간을 연동되어 있는 거래소들의 시세를 자동분석하여 가장 저렴한 가격에 코인들을 사서 결제를 할 수 있다. 또한 페이엑스(PAYX)를 사용하는 가맹점들은 정산시 수수료 절감을 받고, 최초 수수료는 1%에서 최대 0.5%까지 낮출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현재 페이엑스(PAYX)는 국내에서 투자를 진행하지 않았으며. 해외에서만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게다가, 페이엑스(PAYX)는 해외에서 서상재 대표가 여러 거래소와 협약을 맺은 후, 미국, 싱가포르, 중국, 홍콩 등 여러 나라에서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하였다.

국내 최초, 페이엑스(PAYX) 토큰 프라이빗 세일(Private Sale)은 Blackrane 이라는 회사가 운영 중인 온라인 ICO 투자 플랫폼 “코인문 Coinmoon)”을 통해 오는 5월 28일(월) 오픈할 예정이다. 코인문(Coinmoon)은 ICO 투자 전문가로 구성된 온라인 오픈 마켓 서비스로써, 누구나 쉽게, 안전하게 토큰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오픈 마켓이다.

마지막으로, 페이엑스(PAYX)는 서상재 대표의 실리콘벨리에서의 경험과, PAYGATE에서의 핀테크 연구 내용의 집합체라고 볼 수 있다. 영문백서는 약 70페이지로, 지금 시중에서 진행되고 있는 ICO의 백서 평균이 약 25페이지 내외인거에 대비하여 기술적인 측면과 시장에서 사용될 내용이 알차게 포함되어있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급등락으로 인해 시장에서 사용되기 어렵고, 결제 관련 ICO들이 상당히 많이 개발 되고 있는 가운데, 페이엑스(PAYX)가 세계최초로 실생활에서 상용화될 결제 암호화폐가 될 것인지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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