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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계 도약 위한 힘찬 새해 첫 걸음”한국안전기술(주), 2019년 己亥年 새해 시무식 개최
김태윤 기자  |  firenews11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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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6  15: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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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기술력으로 내진버팀대 시장에서 어느덧 중견기업으로 자리잡은 한국안전기술(주)가 새로운 다짐을 하며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했다.

한국안전기술 주식회사(대표이사 연태영)는 지난 7일 오전 9시 충남 아산시에 소재한 본사에서 직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2018년을 돌아보고 2019년 기해년의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연태영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비약적인 성장을 꼭 이루어 성장 원년이 되는 한 해로 만들 것을 다짐하며 △품질 개선을 통한 고객만족 실현 △경쟁력 확보를 통한 매출 증대 실현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기업문화 구축 등을 골자로 하는 경영방침을 천명했다.

연 대표는 이를 위해 “고객만족을 위한 끊임없는 품질 개선과 효율적인 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노력할 것과 매출 증대와 회사 경쟁력을 확고히 하기 위한 차별화된 영업전략을 세우고 실천해 나가야 한다”면서 “각종 사내 동호회 및 제안 제도를 통한 직원들과 협동과 소통 강화를 약속하고 끝으로 소방산업전과 건축기계설비전시회와 같은 대외 활동에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연태영 대표이사는 이어 “올해는 업체 간의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본격화될 것이라고 하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고 더욱 발전하는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임직원 간 서로 존중하는 인화단결이 우선”이라면서 “회사의 안정과 매출 향상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는 한 해가 되자”라고 말했다.

2016년 설립된 한국안전기술 주식회사는 지난 2018년 국제소방안전박람회(대구)에 참가, 적극 홍보하여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큰 관심을 얻었으며, 2018년도에는 ISO9001 획득과 대구경 버팀대 개발 그리고 제품에 대한 각종 특허 및 지적재산권 확보 등 꾸준한 기술 개발로 국내 내진 산업을 이끄는 명실상부한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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